월급계산기 (실수령액 → 세전 월급)
통장에 매달 얼마가 들어오면 좋을지 넣으면 그만큼 받으려면 세전 월급·연봉이 얼마여야 하는지 거꾸로 계산합니다. 연봉 협상이나 이직 제안을 비교할 때 쓰세요. 세전 연봉에서 실수령액을 보려면 연봉 실수령액 계산기를 쓰면 됩니다.
필요한 세전 월급-
공제 기준은 연봉 실수령액 계산기와 같습니다(2026년 4대보험 요율·근로소득 간이세액표·지방소득세 10%, 국가법령정보센터 2026년 10월 6일 확인). 참고용 추정치입니다.
월급계산기 사용법
- 매달 통장에 들어왔으면 하는 금액(실수령액)을 넣으세요.
- 비과세액과 부양가족 수를 맞추세요. 소득세가 그에 따라 달라집니다.
- 필요한 세전 월급과 연봉(월급 × 12)이 바로 나옵니다.
연봉 협상할 때 써먹기
- “실수령 얼마”로 생각하고, 제시는 연봉으로. 회사는 세전 연봉으로 말하니, 원하는 실수령액을 여기서 연봉으로 바꿔 가세요.
- 퇴직금 포함 여부를 꼭 확인하세요. 퇴직금 포함 연봉이면 같은 숫자라도 매달 받는 돈이 약 8% 적습니다.
- 식대 비과세를 챙기세요. 같은 총액이라도 비과세 식대(월 20만 원)가 있으면 실수령액이 늘어납니다.
자주 묻는 질문
실수령 300만 원을 받으려면 연봉이 얼마여야 하나요?
본인 1명·비과세 식대 20만 원 기준으로 세전 월급 약 341만 원, 연봉 약 4,095만 원이 필요합니다. 부양가족이 많으면 소득세가 줄어 필요한 연봉도 조금 낮아집니다.
어떻게 거꾸로 계산하나요?
세전 월급을 1원 단위로 바꿔 가며 4대보험과 간이세액표 소득세를 빼 보고, 실수령액이 목표에 처음 닿는 금액을 찾습니다. 공제 기준은 연봉 실수령액 계산기와 같습니다.
퇴직금 포함 연봉이면요?
결과의 연봉은 ‘월급 × 12’입니다. 퇴직금 포함 계약이라면 ‘월급 × 13’ 정도를 제시받아야 같은 실수령액이 됩니다.
상여금이 있으면요?
매달 같은 급여를 받는다고 보고 계산했습니다. 상여금이 따로 나오면 그만큼 연봉은 높고 월 실수령은 이 계산과 같을 수 있습니다.
결과는 정확한가요?
2026년 요율과 간이세액표로 계산한 참고용 추정치입니다. 회사의 원천징수 비율과 연말정산 결과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.